'사탄의 인형' 리부트, 6월 20일 개봉..."처키의 귀환"
'사탄의 인형' 리부트, 6월 20일 개봉..."처키의 귀환"
  • 박예진 기자
  • 승인 2019.05.11 11: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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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박예진 기자] 공포 영화 ‘처키’가 6월 20일 '사탄의 인형'으로 새롭게 찾아온다.

호러 영화의 바이블 '사탄의 인형'은 생일 선물로 받은 인형 ‘처키’가 사악한 본성을 드러내면서 시작되는 공포물이다.

수입사 더쿱은 10일 “영화 ‘사탄의 인형’(감독 라스 클리브버그)이 6월20일 전 세계 동시 개봉한다”고 밝혔다.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어둠 속에서 희미하게 보이는 처키의 실루엣과 함께 선명하게 빛나는 칼날로 공포감을 자아낸다.

그리고 2017년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그것' 제작진이 탄생시킨 '사탄의 인형'은 오리지널 스토리를 완벽히 리부트해 새로운 세계관을 창조한 것으로 알려지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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