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소녀, '세젤예' OST 가창자로 발탁
공원소녀, '세젤예' OST 가창자로 발탁
  • 박예진 기자
  • 승인 2019.05.05 10: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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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박예진 기자] 걸그룹 공원소녀(GWSN)가 '세젤예' OST를 부른다.

공원소녀는 5일 정오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OST Part.4 ‘아임 인 러브(I’m in Love)’를 발매한다.

30%대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 중인 주말극<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전쟁 같은 하루 속 애증의 관계가 돼버린 네 모녀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힘겹게 살아가는 모든 엄마와 딸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드라마로, 배우 김해숙, 김소연, 홍종현, 유선 등이 출연해 탄탄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아임 인 러브’는 사랑이 시작되기 전 설렘 가득한 감정을 공원소녀만의 풋풋한 소녀 감성으로 풀어낸 팝 스타일의 미디엄 템포 곡이다. 경쾌하고 밝은 느낌의 리듬과 절제된 그루브가 곡을 기분 좋게 끝까지 이끌어주며, 그 위에 부드럽게 어우러진 현악과 피아노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공원소녀의 메인보컬 서령, 레나의 청량한 목소리가 곡의 상큼한 분위기를 한층 더 배가시켰으며, 사랑이 시작되기 전의 설렘을 표현한 풋풋한 가사는 리스너들의 마음에 봄바람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이미 공원소녀는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tvN <진심이 닿다> OST 가창에 참여한 바 있다.

공원소녀는 오는 19일 일본 마쿠하리 멧세 국제 전시장 홀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K컬쳐 컨벤션 ‘케이콘 2019 재팬(KCON 2019 JAPAN)’에 데뷔 처음으로 참석하며 차세대 K-POP 한류돌다운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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