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은 처음이라서' 홍지윤, '남심 올킬'하는 연상 여자친구 매력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홍지윤, '남심 올킬'하는 연상 여자친구 매력
  • 박예진 기자
  • 승인 2019.04.23 11: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넷플릭스
사진=넷플릭스

 

 

[루나글로벌스타 박예진 기자]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홍지윤이 풋풋하고 달달한 로맨스를 선보였다.

지난 4월 18일 전 세계에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첫 인생이라서 어렵고, 첫사랑이어서 서툰 인생초보 다섯 청춘들의 좌충우돌 로맨스다.

홍지윤은 극 중 예술대 회화과 학생 류세현 역을 맡았다. '한 번 밖에 없는 인생, 좋아하는 일 하면서 자유롭게 살자'가 삶의 모토인 세현은 자기 의사 표현이 똑 부러지고 도도한 매력의 소유자로, 태오(지수 분)는 세현을 보자마자 첫눈에 반해버린다. 태오의 순수하고 적극적인 애정 공세에 세현 역시 호감을 갖게 되며 두 사람은 연애를 시작한다.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와 세련된 비주얼로 첫 등장부터 시선을 끈 홍지윤. 그의 뛰어난 미모와 당당한 매력이 캐릭터의 존재감을 충분히 돋보이게 했다. 더불어 호기심으로 시작해 연애하기까지의 풋풋한 감정선을 달달하게 그려내며 보는 이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하기도. 특히 연하 남자친구를 들었다 놨다 하는 연상 여자친구의 모습은 남심을 저격했다.

한편 홍지윤은 오는 5월 15일 첫 방송을 확정 지은 SBS 새 수목드라마 '절대 그이',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나의 나라'에도 출연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