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의혹' 박유천, 법률 대리인 선임 "출석일은 미정" [공식입장]
마약 의혹' 박유천, 법률 대리인 선임 "출석일은 미정" [공식입장]
  • 박예진 기자
  • 승인 2019.04.15 1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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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박예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변호사를 선임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5일 박유천의 법무법인 인의 권창범 변호사를 법률 대리인으로 선임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다만, 경찰출석일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금주 안에 출석 날짜가 정해지면 변호사가 안내 드릴 것입니다"라며 "향후 모든 박유천 경찰 조사 관련 언론 대응은 박유천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인을 통해 전달 드릴 예정입니다. 경찰출석 전까지 법무법인에서 따로 공식 입장은 없다고 합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박유천의 전 연인이자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가 필로폰 투약 혐의 등으로 경찰 조사를 받으며 "연예인 A 씨의 권유로 마약을 했다"고 진술했다. 이에 박유천은 지난 10일 직접 기자회견을 열고 "결단코 마약을 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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