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우기, "쇼케이스 준비하다가 데뷔 300일 잊어버릴만큼 열심히 했다"
(여자)아이들 우기, "쇼케이스 준비하다가 데뷔 300일 잊어버릴만큼 열심히 했다"
  • 박예진 기자
  • 승인 2019.02.2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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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박예진 기자] (여자)아이들 우기가 데뷔 300일 맞은 날을 연습으로 보냈다고 말했다.

(여자)아이들(미연, 민니, 수진, 소연, 우기, 슈화)은 2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미니 2집 '아이 메이드(I mad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 소식을 알렸다.

우기는 “300일인 어제는 컴백을 앞두고 기대하고 긴장돼서 더 열심히 합을 맞췄다. 오늘의 좋은 컨디션을 위해 일찍 잤다”고 말했다.

새 타이틀곡 ‘Senorita(세뇨리타)’는 ‘LATATA(라타타)’와 ‘한(一)’에 이어 리더 소연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첫눈에 반한 상대에게 끌리는 마음을 담은 당당한 노랫말과 한층 짙어진 (여자)아이들의 보이스가 조화를 이루는 Dance-pop 장르의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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