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소연, "세뇨리타, '아이들' 색깔 담으려 해"
(여자)아이들 소연, "세뇨리타, '아이들' 색깔 담으려 해"
  • 박예진 기자
  • 승인 2019.02.27 09: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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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소연 /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아이들 소연 /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루나글로벌스타 박예진 기자] ](여자)아이들의 소연이 신곡 '세뇨리타'를 자신들만의 색으로 채웠다고 말했다.

(여자)아이들(미연, 민니, 수진, 소연, 우기, 슈화)은 2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미니 2집 '아이 메이드(I mad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 소식을 알렸다.

소연은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세뇨리타'에 대해 "곡을 쓸 때마다 '어떤 곡'이라고 하는게 참 어렵다는걸 느낀다"고 말하며 "세뇨리타에는 아이들의 색깔이 가득 담겨있다. 가장 강렬한 아이들"이라 강조했다. 또 "훅에서 나오는 브라스가 있고, 스페인어를 강렬하게 표현하기 위해 카를로스라는 스페인 분과 함께 작업했다"고 덧붙였다.

타이틀곡 ‘세뇨리타’는 ‘LATATA(라타타)’와 ‘한(一)’에 이어 소연이 작사·작곡한 곡이다. 소연은 “앨범명 ‘아이 메이드’는 말 그대로 내가 만들었다는 의미"라면서 원래 앨범 프로듀싱을 해보는 게 꿈이었다.  다른 아티스트의 곡을 들을 때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수록곡도 들어본다. 가수들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어서 앨범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그래서 이번에는 앨범에 신경을 써보자는 생각을 가지고 만들었다”고 밝혔다.

(여자)아이들의 미니 2집 '아이 메이드'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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