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더 오브 더 이어, 한국 박스오피스 점령 가능할까
브라더 오브 더 이어, 한국 박스오피스 점령 가능할까
  • 박준범 기자
  • 승인 2019.02.27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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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박준범 기자] 2019년 2월 26일 용산 아이파크몰 CGV에서 "브라더 오브 더 이어"의 시사회가 열렸다.

"브라더 오브 더 이어"의 캐릭터는 '제인', '첫', '모치'. 각 인물을 연기한 배우는 야야(우랏야 세뽀반), 써니(써니 수완메타논트), 닉쿤이다.

'제인'(야야)는 연애에 간섭하는 오빠로부터 애인을 사수하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한다. 그의 오빠 '첫'(써니)는 웬수 같지만 그래도 마음 속 깊은 곳에는 동생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동생에게 구박만 받는다. 마지막으로, 그의 남자친구 '모치'(닉쿤)은 여자친구 '제인'(야야)을 언제나 이해해주고 다독여주는 다정다감한 남자친구이다.

이 영화의 메가폰을 잡은 감독은 '위타야 통유용'이다. 이 감독은 태국판 [응답하라] 시리즈인 "내 여자친구" 제작에 참여해 태국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 영화의 제작이 결정된 이후 '위타야 통유용' 감독은 동생의 일에 참견했던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영화를 완성했다. 그래서 '위타야 통유용' 감독은 관객들이 자신의 형제자매들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그들을 더 사랑하자는 내용으로 제작하였다.

"브라더 오브 더 이어"는 다정다감한 '모치'(닉쿤)와 사내 연애를 시작한 '제인'(야야) 앞에 갑작이 집안일을 남일처럼 생각하는 제인의 오빠인 '첫'(써니)가 갑작이 오빠 노릇을 하겠다며 '제인'(야야)의 연애를 방해하기 시작한다.

이 영화를 재미있는 3개의 요소가 있다. 첫 번째, 평범한 동생이였지만 한순간 직장 상사가 된 갑님 '제인'(야야)과 제인의 비밀 연애를 알게 된 '첫'(써니). 갑 같지만 을 같고, 을 같지만 갑 같은 이 들의 움직임.

두 번째, '첫'은 엄마에게 '제인'(야야)의 연애 소식을 일러 받친다. 그리고 '모치'(닉쿤)과 '제인'(야야)의 결혼을 반대하기 위해 온갖 술수를 쓰는 '첫'(써니)

세 번쨰, 낄낄빠빠가 아닌 낄빠빠낄인 '첫'(써니) 때문에 잔뜩 꼬일데로 꼬여버린 '모치'(닉쿤)과 '제인'(야야)의 연예. 이 때문에 복수를 하기 위해 엄청난 일을 꾸미는 '제인'(야야).

영화 "브라더 오브 더 이어"는 2019년 3월 7일 극장에서 개봉하여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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