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의 그녀, 3월 21일 개봉 확정…메인 포스터 공개
양지의 그녀, 3월 21일 개봉 확정…메인 포스터 공개
  • 한재훈 문화부 전문기자
  • 승인 2019.02.2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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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한재훈 문화전문기자] '나는 내일, 어제의 너를 만난다' 등의 로맨스 영화의 장인 미키 타카히로 감독이 포근한 감성의 신작으로 돌아왔다.

햇살 가득한 첫봄 로맨스 '양지의 그녀'는 3월 21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22일 공개했다.

'양지의 그녀'는 우연히 눈앞에 나타난 중학생 때 첫사랑 마오(우에노 주리)와 눈부신 사랑을 시작하게 된 고스케(마츠모토 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마츠모토 준과 우에노 주리의 영상 화보로 불릴 만큼 스크린을 뚫는 연인 케미와 아름다운 영상미가 인상적인 작품으로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의 미키 타카히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오는 3월 2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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