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비’ 린아, ‘예능 통해 우리 매력 발산하고파’
‘워너비’ 린아, ‘예능 통해 우리 매력 발산하고파’
  • 김준모 기자
  • 승인 2019.02.19 16: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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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김준모 기자] 219() 청담 일지아트홀에서 워너비의 네 번째 디지털 싱글 ‘LEGGO(레고)’의 쇼케이스가 진행되었다. 26개월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 걸그룹 워너비의 이번 싱글 ‘LEGGO’는 오는 20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신곡 ‘LEGGO’는 미래에 대한 불안함과 현재에 대한 고민으로 살아가는 청춘에게 건네는 메시지를 담았다. 힙합과 일렉, 레게톤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져 워너비만의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쇼케이스는 기존 워너비의 히트곡 손들어로 포문을 열었다. 강렬한 리듬에 중독성 강한 가사, 워너비만의 매력이 잘 드러나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공개된 신곡 ‘LEGGO’의 뮤직비디오는 레드가 돋보이는 강렬한 색감과 힙스러운 매력, 여기에 섹시함이 더해져 인상을 남겼다.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멤버들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곡이라 할 수 있다.

 

아미는 워너비는 2015년 군인 컨셉으로 데뷔했다. 워너비 같은 스타가 되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잘 부탁드린다.”며 그룹을 소개했다. 이어 로은은 사랑스러움을 맡고 있는 로운이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린아는 인간 비타민이라 소개했고 아미는 리더와 우아함을 맡고 있다.”고 소개했다. 은솜은 달콤한 막내를 맡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고 메인보컬 세진은 레게 머리를 맡고 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2년 반 만에 컴백소감에 대해 은솜은 “2년 반 동안 절대 쉬지 않고 많은 준비를 한 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다시 데뷔하는 기분이다. 초심 잃지 않고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주겠다.”며 의지를 다짐했다. 신곡 ‘LEGGO’에 대해 린아는 렛츠 고(Let’s Go)의 줄임말로 거침없이 가자는 뜻이 담겨 있다. 힙합 일렉 레게가 섞여 있는 곡이다.”며 곡을 소개했다.

 

이번 컴백과 관련해 희망하는 활동이나 얻고 싶은 수식어에 대해 린아는 음악방송 활동을 많이 하고 싶다. 우리가 멤버들마다 색깔이 다양한 만큼 예능에서 매력을 선보이고 싶다. 관찰예능이 요즘 대세인 만큼 출연하고 싶다.”고 답하였다. 동생과 함께 살아 <나 혼자 산다>에는 나올 수 없다는 린아의 말에 이 자리에 찾아온 동생 걸스데이 민아는 무대 위에서 꽃다발을 건네며 자매간의 끈끈한 우정을 보여주었다. 린아는 <미운우리새끼>에 자매가 함께 출연하고 싶다며 귀여운 러브콜을 보냈다.

 

린아는 매력발산으로 지하철 2호 홍대입구 안내방송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이어 로은은 구성진 트로트를 한 구절과 노래방 멘트를 선보이며 본인의 매력을 발산하였다. 은솜은 EXID위아래무대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마지막으로 올해 활동 목표에 대해 아미는 컴백 겸 데뷔라고 할 만큼 오랜만에 찾아뵙는다. 신곡 ‘LEGGO’ 중독성 강한 노래이니 만큼 잘 되었으면 좋겠다. 음원 성적을 좋게 받아서 연말 본상을 받았으면 좋겠다. 그만큼 열심히 달릴 것이다.”며 각오를 다졌다. 롤모델에 대해 소녀시대와 신화를 뽑으며 우리가 장수하는 그룹이 목표이다. 오랫동안 함께하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사운드로 몰입도를 높인 건 물론 반복적인 멜로디를 통해 강한 중독성을 주는 디지털 싱글 ‘LEGGO’로 컴백한 워너비는 처음 힙합이라는 장르에 도전, 시크함과 걸크러쉬의 매력을 완벽한 퍼포먼스로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컨셉을 통해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걸그룹 워너비의 네 번째 디지털 싱글 ‘LEGGO’는 오는 20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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