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후의 품격' 최진혁, 주인공 없는 종영 "일정상 불참" [공식입장]
'황후의 품격' 최진혁, 주인공 없는 종영 "일정상 불참" [공식입장]
  • 박예진 기자
  • 승인 2019.02.15 12: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진혁/서울=김재용 기자
최진혁/서울=김재용 기자

 

 

[루나글로벌스타 박예진 기자] ‘황후의 품격’이 4회 연장된 가운데, 배우 최진혁은 연장 방송 촬영에 불참한다.

최진혁은 지난 14일 방송분을 마지막으로 극에서 하차한다. '황후의 품격' 측은 "2월 14일 48회방송분을 마지막으로 왕식과 우빈역을 맡은 최진혁씨는 모든 촬영을 마쳤다"며 "이에따라 스케줄상 20일과 21일 방송분에는 출연하지 않음을 말씀드립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최진혁은 연장분 촬영에 불참하는 대신 본래 예정돼있던 팬미팅 일정을 위해 출국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후의 품격’은 애초부터 48부작으로 기획되었으나, 최근 완벽한 결말을 위해 4회 연장을 결정, 21일 종영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한편 최진혁은 ‘황후의 품격’에서 황실 경호원 천우빈과 이혁(신성록 분)에게 복수하려는 나왕식 역을 맡아 열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