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태환, "데뷔 소감? 처음 인사드리는 자리라 떨리고 긴장 돼"
'배너' 태환, "데뷔 소감? 처음 인사드리는 자리라 떨리고 긴장 돼"
  • 에디터 한재훈
  • 승인 2019.02.13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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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너 / 사진=VT엔터테인먼트
배너 / 사진=VT엔터테인먼트

 

 

[루나글로벌스타 한재훈 에디터] '배너' 태환이 데뷔 소감을 밝혔다. 

배너(태환, 곤, 아시안, 혜성, 영광)가 첫 번째 정규 앨범 ‘V’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13일 서울 동대문구 피트인에서 열었다.

리더 태환은 첫 쇼케이스 소감에 대해 “처음으로 인사드리는 자리라서 떨리고 긴장도 되는데, 열심히 보여드릴 테니 좋게 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첫 인사를 건넸다. 이번 앨범에 대해서 “’V’는 빅토리라는 공식으로서 세련되고 감각적인 곡을 통해 K-POP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소개했다.

태환은 자신의 장점에 대해 “이목구비에서 자랑할 걸 찾는다면 눈썹이 아닐까”라고 말하며 “연말에 시상식에서 상을 받는 것”을 목표로 꼽았다.

타이틀곡 ‘배로 두 배로’는 사랑에 빠진 남자의 두근대고 설레는 마음을 그녀에게 배로 두 배로 표현해 사랑을 얻겠다는 내용의 곡이다. 멤버 태환, 곤, 아시안이 작사, 작곡, 랩 메이킹에 참여했다.

한편 그룹 ‘배너’의 첫 번째 정규 앨범은 14일 정오에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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