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모토 바나나 원작 '막다른 골목의 추억' 4월 개봉
요시모토 바나나 원작 '막다른 골목의 추억' 4월 개봉
  • 박지혜 기자
  • 승인 2019.02.1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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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요시모토 바나나 원작 '막다른 골목의 추억'이 4월 개봉을 확정했다.

유미는 최수영이 맡았고, 카페 주인 니시야마는 일본 배우 다나카 슌스케가 맡았다. 감독은 신예 최현영이 메가폰을 잡았다.

'막다른 골목의 추억'은 전 세계가 사랑하는 작가 요시모토 바나나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나고야에서 일하고 있는 애인을 찾아간 유미가 뜻하지 않을 이별을 겪고 어느 막다른 골목의 카페에 머물게 되는 이야기다. 지난해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월드프리미어로 상영된 바 있다.

'막다른 골목의 추억'은 개봉을 앞두고 티저 포스터와 감성적인 스틸컷 6종을 공개했다. 맑은 하늘과 나고야TV타워를 배경으로 한 티저 포스터는 봄과 여행에 대한 감성을 불러일으킨다. 카피 '행복은 불쑥 찾아온다'는 관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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