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영화 '집 이야기' 출연 확정
이유영, 영화 '집 이야기' 출연 확정
  • 박지혜 기자
  • 승인 2019.02.12 11: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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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배우 이유영이 영화 ‘집 이야기’ 출연을 확정했다. 

‘집 이야기’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의 CGV아트하우스 산학협력 선정작이자 박제범 감독의 데뷔작. 이 영화는 오로지 햇살 가득한 보금자리만을 꿈꿔온 서른 살 ‘은서’를 통해 집과 가족의 의미를 속 깊게 들여다보는 작품이다.

이유영은 극중 신문사 편집기자 은서 역을 맡았다. 은서는 계약이 만료된 원룸 대신 새 보금자리를 찾던 중 헤어져 살았던 아버지와 어쩔 수 없이 시한부 동거를 하게 된다. 아버지 역에는 배우 강신일이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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