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타 에리카 주연 칸 초청작 '아사코', 3월 국내 개봉 확정
카라타 에리카 주연 칸 초청작 '아사코', 3월 국내 개봉 확정
  • 에디터 한재훈
  • 승인 2019.02.1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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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1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 제43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등 국내외 유수 영화제에 초청된 영화 '아사코(하마구치 류스케 감독)'가 3월 14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다.

'아사코'는 첫사랑과 같은 얼굴, 다른 사람과 사랑에 빠진 아사코 앞에 강렬했던 첫사랑이 돌아오면서 모든 감정이 흔들리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배급사 측은 11일 국내 개봉일 확정과 함께 영화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는 따뜻한 봄을 알리는 3월에 개봉하는 현실공감형 로맨스 영화답게 싱그러움 가득한 풋풋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랑이 싹 트는 봄을 연상케 하는 연둣빛 배경 위로 누군가를 바라보며 수줍은 미소를 머금은 아사코(카라타 에리카)의 청순한 매력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서툰 사랑에 관한 가장 섬세한 드라마를 그린 영화 ‘아사코’는 2019년 3월 14일 개봉한다. [루나글로벌스타 한재훈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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