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언더나인틴' 종영 소감..."값진 시간..예비돌 보며 에너지 얻어"
김소현, '언더나인틴' 종영 소감..."값진 시간..예비돌 보며 에너지 얻어"
  • 박예진 기자
  • 승인 2019.02.11 16: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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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박예진 기자] 배우 김소현이 MBC ‘언더나인틴’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       

11일 오전 김소현의 소속사 공식 페이스북에는 김소현의 사진과 함께 ‘언더나인틴’ 종영소감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강렬한 레드컬러의 점프슈트를 입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김소현은 “안녕하세요. ‘언더나인틴’ MC 김소현입니다. 드디어 ‘언더나인틴’이 막을 내렸습니다. 사실 제가 MC를 몇 번 해보긴 했지만 이렇게 단독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 적은 처음이다 보니 초반엔 많이 떨리고 실수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디렉터 님들이 든든하게 옆에 계셔 주시고 제작진분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무사히 생방송까지 마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고 프로그램을 마친 소감과 감사인사를 전했다.

특히 “꿈을 향해 도전하고 노력하는 예비돌 친구들을 보면서 저도 좋은 에너지를 얻었고 예전 기억도 다시 되돌아볼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이번에 ‘원더나인’으로 데뷔하게 된 분들 모두 매력이 많은 분들이니까 많이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세요. 저도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아쉽게 데뷔하지 못한 친구들도 정말 열심히 했는데요, 그 노력과 마음가짐 놓지 않고 끝까지 열심히 하셔서 선후배로 좋은 인연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언더나인틴’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좋은 작품으로 또 찾아 뵙겠습니다”며 마지막까지 함께한 예비돌들을 향한 응원과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언더나인틴’에서 김소현은 매회 안정적인 목소리와 진행실력은 물론,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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