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의 그녀’ 우에노 주리, 꼭 한 번 다시 만나고 싶은 첫사랑
‘양지의 그녀’ 우에노 주리, 꼭 한 번 다시 만나고 싶은 첫사랑
  • 에디터 한재훈
  • 승인 2019.02.11 13: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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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국내 개봉을 확정지은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프리퀄로 주목받은 영화 <양지의 그녀>가 우에노 주리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예고했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스윙 걸즈>로 한국 극장가에 일본영화 전성기를 이끌었던 배우 우에노 주리가 <양지의 그녀>로 국내 관객을 찾는다. 

<양지의 그녀>는 우연히 눈앞에 나타난 중학생 때 첫사랑 ‘마오(우에노 주리)’와 눈부신 사랑을 시작하게 된 ‘고스케(마츠모토 준)’의 이야기를 그린 햇살가득 첫봄 로맨스를 담았다.

마오는 어린 시절의 순수함은 그대로 남아있지만, 비밀을 간직한 채 첫사랑이었던 고스케와 다시 사랑에 빠지는 인물로 우에노 주리의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이번 영화에서 빛을 발했다.

<양지의 그녀>는 섬세한 감성과 아름다운 영상으로 특유의 로맨스 영화를 빚어내는 ‘미키 타카히로’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일찍이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의 프리퀄로 언급되며 <플립> <청설>처럼 관객들이 국내 개봉을 염원한 작품으로 화제가 되었다.

우에노 주리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가득 담긴 로맨스 영화 <양지의 그녀>가 보고 싶다면 3월에 극장으로 가자. [루나글로벌스타 한재훈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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