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마블' 3월 6일 전 세계 최초 개봉 확정
'캡틴 마블' 3월 6일 전 세계 최초 개봉 확정
  • 김준모 기자
  • 승인 2019.02.11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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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김준모 기자] ‘캡틴 마블’이 3월 6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11일 영화 ‘캡틴 마블’이 3월 6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한다고 밝혔다.

‘캡틴 마블’(감독 애너 보든 라이언 플렉 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는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은 2019년 첫 마블 스튜디오 작품이다.

이와 함께 공개된 ‘캡틴 마블’ 트레이닝 영상은 주연 배우 브리 라슨의 체력 단련, 격투, 전투기 조종까지 트레이닝 과정을 엿볼 수 있다.

마블의 차세대 히어로이자 위기에 빠진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인 캡틴 마블 역을 맡게 된 브리 라슨은 촬영에 앞서 약 9개월 간 트레이닝에 임했다. “MCU에 합류하게 되어서 무척 영광”이라고 말한 브리 라슨은 주 5일, 하루 2~4시간동안 복싱, 킥복싱, 유도, 레슬링, 주짓수 등 다양한 운동 종목을 종합해 훈련한 결과 강력한 히어로 캡틴 마블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캡틴 마블’은 3월 6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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