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 '해피 쏨데이' 연다
정소민, 데뷔 후 첫 단독 팬미팅 '해피 쏨데이' 연다
  • 박예진 기자
  • 승인 2019.02.11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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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정소민 /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루나글로벌스타 박예진 기자] 배우 정소민이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배우 정소민은 3월 9일 올림픽홀 뮤즈라이브에서 단독 팬미팅 ‘HAPPY SSOM DAY(해피 쏨 데이)’를 개최한다.

정소민의 첫 단독 팬미팅인 ‘HAPPY SSOM DAY(해피 쏨 데이)’는 솔직한 토크부터 팬들과의 소통까지 그동안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정소민만의 매력을 담을 예정이다.

지난 2010년 드라마 ‘나쁜 남자’로 데뷔, 이후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이번 생은 처음이라’,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부터 영화 ‘스물’, ‘아빠는 딸’, ‘골든슬럼버’와 광고, 라디오 DJ까지 접수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주목받고 있다.

정소민의 첫 단독 팬미팅 ‘HAPPY SSOM DAY(해피 쏨 데이)’는 13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 사이트 멜론 티켓을 통해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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