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출신 김재환, "박지훈 팬미팅 사람 많아...진짜 대단해"
워너원 출신 김재환, "박지훈 팬미팅 사람 많아...진짜 대단해"
  • 에디터 한재훈
  • 승인 2019.02.09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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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김재환 / 사진=김재환
워너원 김재환 / 사진=김재환

 

 

그룹 워너원 출신 김재환이 박지훈의 단독 팬미팅에 대해 감탄했다.

보이그룹 워너원 출신 박지훈은 9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퍼스트 에디션(FIRST EDITION)'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이날 깜짝 게스트로 출연한 워너원 김재환은 "정말 하고 싶은 말을 하겠다"면서 말을 꺼냈다. 김재환은 "지훈아. 너 정말 대단하다. 워너원 콘서트 끝나고 난 쉬면서 노느라 메이크업 하는 게 조금 어색했다. 근데 오늘 여기 와서 메이 여러분들을 보니까 다른 감정이 올라오는 것 같고 신기하고 대단하다. 너 대단한 아이구나. 와 사람 진짜 많다. 짱이다"라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한 김재환은 "활동할 때 갖고 싶은 게 많았다. 마지막 콘서트를 끝내고 나서 갖고 싶은 게 생겼다"며 박지훈의 복근을 부러워했다고 말했다. 김재환은 "자신감이 다르더라. 뭔가 보여줘야겠다라는 마음이 보여서 너무 멋있었다"고 당시를 떠올리기도 했다. 

한편 박지훈의 아시아 팬미팅 'FIRST EDITION'은 추후 일본, 홍콩 등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루나글로벌스타 에디터 한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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