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에디션' 박지훈, "복근 업그레이드, 언젠가 다시 보여줄 것"
'퍼스트 에디션' 박지훈, "복근 업그레이드, 언젠가 다시 보여줄 것"
  • 에디터 한재훈
  • 승인 2019.02.09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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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사진=마루기획
박지훈 / 사진=마루기획

 

 

[루나글로벌스타 한재훈 에디터] 워너원 출신 박지훈이 첫 솔로 팬미팅 '퍼스트 에디션'에서 자신의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보이그룹 워너원 출신 박지훈은 9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퍼스트 에디션(FIRST EDITION)'을 열고 팬들과 만났다. 

자신의 외모 점수가 몇 점이라고 생각하느냐는 MC 박경림의 질문에 박지훈은 "100점 만점에 5점"이라 답하며 "앞으로 남은 95점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 당시부터 조각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던 박지훈은 자신의 외모 앞에선 한 없이 겸손했다. '왕자님 비주얼을 인정하냐'는 MC 질문에 "아니오"라고 답하면서도 3500여 명의 팬들이 다 함께 "잘생겼다"고 외치자 마지못해 "제가 졌다"며 웃음을 지었다. 

‘박지훈의 수학능력평가’ 코너에서는 워너원 마지막 콘서트에서 공개했던 복근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복근을 만들기 위해 운동도 하고 정말 많이 노력을 했다"면서 "수분을 빼야 된다고 해서 무대가 끝나기 전까지 물을 못 마셨다. 끝나고 내려와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난다”라고 회상했다.

복근 재공개를 요청하는 팬들에게 그는 "더 멋있는 모습으로 보여드리겠다"며 "날짜를 알려드리면 재미가 없다"며 언젠가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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