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제니퍼 로렌스, 쿡 마로니와 약혼
[★할리우드] 제니퍼 로렌스, 쿡 마로니와 약혼
  • 박지혜 기자
  • 승인 2019.02.08 10: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니퍼 로렌스.
제니퍼 로렌스.

 

 

[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할리우드의 톱스타 제니퍼 로렌스(28)가 남자친구 쿡 마로니(33)와의 약혼했다고 전해졌다.

AFP 등 외신은 6일(현지시간) 영화 '헝거 게임'으로 스타덤에 오른 할리우드 배우 로런스가 홍보담당자를 통해 여러 차례 데이트 현장이 목격된 아트 디렉터 마로니와의 약혼 소식을 전해왔다고 보도했다.

현지의 한 연예 매체는 로런스의 공식 발표가 있기 전부터 미국 뉴욕의 한 식당에서 로런스가 '커다란 반지'를 끼고 있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친구 소개로 처음 알게 돼 지난해 6월부터 만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제니퍼 로렌스는 지난 2012년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에서 젊은 미망인 티파니 역을 소화해내며 아카데미(오스카) 여우주연상을 거머쥐었고, 같은 해 판타지 영화 '헝거 게임'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면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출연료를 받는 여배우 중 하나가 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