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발라드'로 돌아오는 피아노맨...이별 세계관 완성한다
'뻔한 발라드'로 돌아오는 피아노맨...이별 세계관 완성한다
  • 박예진 기자
  • 승인 2019.02.08 09: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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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맨 / 사진=로맨틱팩토리
피아노맨 / 사진=로맨틱팩토리

 

 

[루나글로벌스타 박예진 기자] 가수 피아노맨(본명 김세정)이 2019년 첫 활동을 신곡 ‘뻔한 발라드’로 시작한다.

8일 소속사 로맨틱 팩토리 측은 “피아노맨이 오는 14일 새 디지털 싱글 ‘뻔한 발라드’를 발표하며 새해 활동 포문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싱글은 지난 11월 발매한 더블 싱글 ‘사랑한다는 말로는’ ‘힘들어줘’ 이후 약 3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남들에게는 뻔하고 흔한 이별 노래의 주인공이 된 우리의 흔적들이 사라질까 두려워하는 마음을 담았다.

그동안 이별 노래에 특화된 작곡과 가창으로 사랑 받아온 피아노맨은 이번 신곡 ‘뻔한 발라드’를 통해 기존에 발표했던 곡들의 세계관을 완성시키는 형태를 구축할 예정이다.

피아노맨의 이별 세계관을 총망라한 신곡 ‘뻔한 발라드’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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