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몬스타엑스, 다크+아련 콘셉트 포토 첫 공개
'컴백' 몬스타엑스, 다크+아련 콘셉트 포토 첫 공개
  • 박지혜 기자
  • 승인 2019.02.07 23: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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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티저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몬스타엑스 티저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오는 18일 컴백을 앞둔 그룹 몬스타엑스가 콘셉트 포토를 첫 공개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측은 지난 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몬스타엑스 정규 2집의 두 번째 파트 THE 2ND ALBUM: TAKE.2 'WE ARE HERE'(위 아 히어)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 개인컷 부터 유닛, 단체를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몬스타엑스는 고풍스러우면서도 매혹적인 아우라를 가득 뿜어내는 모습이다. 멤버들은 시크한 블랙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 성숙한 남성미를 자랑한다. 특히 화려하고 빈티지한 느낌을 자아내는 여러 가지의 시계들은 모두 몬스타엑스의 데뷔 일인 5월 14일에 맞춰 5시 14분을 가리켜 더욱 남다르고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

압도적인 비주얼을 가득 담은 유닛과 개인 포토에서 셔누는 진한 카리스마를 담은 눈빛으로 다크한 매력을 선사하고, 원호는 신비로운 연기 속에서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며 짙은 남성미를 드러낸다. 눈부신 외모를 보여주고 있는 민혁은 부드럽고도 아련한 느낌을 물씬 풍기며 깊은 매력을 선보이고, 기현은 꽃이 핀 해골로 오묘한 분위기를 드러내며 몽환적인 아우라를 더욱 배가시킨다.

또 형원은 마치 조각상을 연상케 하는 찬란한 외모 뒤에 쓸쓸한 표정으로 고독한 분위기를 더하며, 주헌은 한쪽 팔을 자연스럽게 기댄 채 나른한 눈빛을 드러내 시선을 압도한다. 주헌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영문 활동명을 'JOOHONEY'로 변경, 더욱 색다른 변신을 시도한다. 아이엠 역시 날카롭고도 차가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무르익은 성숙미를 자랑한다.

몬스타엑스 (셔누.원호.기현.민혁.형원.주헌.아이엠)는 오는 18일 정규2집 파트2 THE 2ND ALBUM : TAKE.2 'WE ARE HERE'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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