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공유와 함께 영화 '서복'출연?...소속사 "아직 확정은 아냐"
박보검, 공유와 함께 영화 '서복'출연?...소속사 "아직 확정은 아냐"
  • 박지혜 기자
  • 승인 2019.02.07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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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최근 tvN 드라마 ‘남자친구’종영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배우 박보검이 공유와 함께 영화 ‘서복’에 출연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박보검 소속사는 7일 공식입장을 통해 “박보검이 ‘서복’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며 “하지만 아직 계약이 성사된 상황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박보검의 영화 출연은 2015년 ‘차이나타운(감독 한준희)’이후 4년 만이다. 드라마 ‘도깨비’이후 휴식기에 들어간 배우 공유는 이번 작품에서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 역할을 맡았다.

영화 ’서복’은 이용주 감독의 컴백 작품으로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 분)이 영생의 비밀을 지닌 인류 최초 복제인간 서복(박보검 분)과 그를 차지하려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위험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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