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혁X로꼬X한해X호야, 오늘(7일) 나란히 군 입대
이민혁X로꼬X한해X호야, 오늘(7일) 나란히 군 입대
  • 박예진 기자
  • 승인 2019.02.07 20: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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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박예진 기자] 그룹 비투비의 이민혁(29)과 래퍼 한해(29)·로꼬(본명 권혁우·30), 그룹 인피니트 출신 배우 호야(본명 이호원·28)가 7일 나란히 입대한다.

이민혁·한해·로꼬는 이날 충남 논산훈련소로 입소한 뒤 의무경찰로 복무하며, 호야는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한다.

이민혁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셀카’ 세 장과 함께 “안녕!”이라는 짧은 인사를 남겼다.

로꼬는 머리를 짧게 자른 사진을 공개한 뒤 “안녕하세요 오늘 오후 6시에 제 새 앨범 ‘헬로’(HELLO)가 나와요. 재밌게 들어주시고 앨범 어땠는지 댓글로 남겨주시면 언젠가 확인할게요”라고 썼다.

래퍼 한해도 머리를 단정하게 다듬은 사진과 함께 "안녕. 내일 앨범 잘 들어주세요"라고 말했다.

호야는 지난 5일 SNS에 손편지를 공개해 팬들에게 입대 소식을 알리며 “지금보다 더 성숙해질 수 있는 시간으로 잘 보내고 오겠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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