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이보영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곽보아가 태어났어요!"
지성♥이보영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곽보아가 태어났어요!"
  • 박예진 기자
  • 승인 2019.02.06 00: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성 인스타그램
지성 인스타그램

 

 

[루나글로벌스타 박예진 기자] 배우 지성·이보영 부부가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보영의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는 5일 "이보영이 오늘 아들을 출산했다. 예정일 보다 빠른 출산이었지만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2015년 첫딸 출산 이후 4년 만의 득남이다.

지성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득남 소식을 알렸다. 둘째 아들의 조그만 발 사진을 올리며 "드디어 곽보아(태명)가 태어났다"며 "환영한다 보아야. 건강하자!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지성-이보영 부부는 지난 2004년 SBS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로 처음 만난 후, 2007년 공식 연인사이를 인정했다. 6년의 교제 끝에 2013년 9월 27일 결혼식을 올리며 백년가약을 맺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