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온펀치’ 백아, “‘My Friends’는 팬들을 위한 노래”
‘네온펀치’ 백아, “‘My Friends’는 팬들을 위한 노래”
  • 김준모 기자
  • 승인 2019.01.30 13: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걸그룹 네온펀치 미니 2집 쇼케이스

'네온펀치' 백아 / A100엔터테인먼트 제공

 

[루나글로벌스타 김준모 기자] 130() 홍대 무브홀에서 네온펀치 2번째 미니앨범 ‘Watch Out’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되었다. MC준의 진행으로 시작된 이날 쇼케이스에는 네온펀치의 멤버 다연, 도희, 백아, 메이, 이안이 참석하였다. 2018년 데뷔앨범 ‘MOONLIGHT’를 통해 대중들에게 강력한 인상을 남긴 네온펀치는 이번 미니앨범 ‘Watch Out’을 통해 통통 튀는 네온펀치만의 색깔을 더욱 뚜렷하게 보여준다.

 

네온펀치는 새로운 멤버 도희의 합류로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미니앨범은 앨범명이 네온펀치의 인사법 ‘Watch Out’을 그대로 앨범에 녹여내며 통통 튀는 매력에 빠지게 될 것을 경고하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Tic Toc’은 시곗바늘처럼 꼭 만날 수밖에 없는 운명을 표현한 곡으로 지난 ‘MOONLIGHT’를 작곡한 작곡팀 ‘TEN TEN’의 작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2Step 하우스 장르를 베이스로 지난 앨범 ‘MOONLIGHT’보다 더욱 빠르고 신나는 댄스곡을 선보이며 멤버들 개개인의 통통 튀는 표정과 캐치한 안무를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또한 타이틀곡 콘셉트에 맞춘 홀로그램 의상은 더욱 네온펀치를 돋보이게 만든다 할 수 있다.

 

백아는 이번 앨범 수록곡 중 가장 좋아하는 노래에 대해 마지막 트랙 My Friends를 추천해주고 싶다. MOONLIGHT 이후 컴백할 때까지 6개월이 걸렸다. 팬 분들이 보고 싶다고 말해주실 때마다 감동을 받았다. 친구 같은 팬 분들게 선물해주고 싶은 노래다.”고 말하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뮤직비디오 촬영 중 재미있는 에피소드에 대해 개인씬을 보면 달 소품을 들고 촬영한다. 달이 너무 예뻐서 가지고 싶다고 생각하였다. 끝나고 감독님께 달이 너무 예쁘다고 말씀드렸더니 바로 포장해 주시더라. 달을 선물로 받은 기억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OONLIGHT와 신곡의 차이에 대해 둘 다 신나는 댄스곡이지만 컨셉이 다르다. 과거와 미래라는 컨셉 차이가 있는 만큼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묵직한 베이스로 강렬한 힙합 인트로가 인상적인 ‘Intro(Watch Out)’와 발랄한 가사가 돋보이는 ‘Like It’뿐만 아니라 처음으로 선보이는 발라드곡 ‘Good Bye’, 이번 앨범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함께하자는 의미를 담은 팬송 ‘My Friends’를 통해 알차게 채워 넣은 이번 앨범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떠오르는 신인 걸그룹으로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2번째 미니앨범 ‘Watch Out’으로 돌아온 네온펀치는 오늘(30) 정오 신곡 ‘Watch Out’을 공개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