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온펀치' 메이, “더 많은 아시아 팬들과 만나고파”
'네온펀치' 메이, “더 많은 아시아 팬들과 만나고파”
  • 김준모 기자
  • 승인 2019.01.30 13: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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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네온펀치 미니 2집 쇼케이스

'네온펀치' 메이 / A100엔터테인먼트 제공
'네온펀치' 메이 / A100엔터테인먼트 제공

[루나글로벌스타 김준모 기자] 130() 홍대 무브홀에서 네온펀치 2번째 미니앨범 ‘Watch Out’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되었다. MC준의 진행으로 시작된 이날 쇼케이스에는 네온펀치의 멤버 다연, 도희, 백아, 메이, 이안이 참석하였다. 2018년 데뷔앨범 ‘MOONLIGHT’를 통해 대중들에게 강력한 인상을 남긴 네온펀치는 이번 미니앨범 ‘Watch Out’을 통해 통통 튀는 네온펀치만의 색깔을 더욱 뚜렷하게 보여준다.

 

네온펀치는 새로운 멤버 도희의 합류로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미니앨범은 앨범명이 네온펀치의 인사법 ‘Watch Out’을 그대로 앨범에 녹여내며 통통 튀는 매력에 빠지게 될 것을 경고하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Tic Toc’은 시곗바늘처럼 꼭 만날 수밖에 없는 운명을 표현한 곡으로 지난 ‘MOONLIGHT’를 작곡한 작곡팀 ‘TEN TEN’의 작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2Step 하우스 장르를 베이스로 지난 앨범 ‘MOONLIGHT’보다 더욱 빠르고 신나는 댄스곡을 선보이며 멤버들 개개인의 통통 튀는 표정과 캐치한 안무를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또한 타이틀곡 콘셉트에 맞춘 홀로그램 의상은 더욱 네온펀치를 돋보이게 만든다 할 수 있다.

 

메이는 이번 미니앨범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곡에 대해 Goodbye라는 곡을 추천하면서 떠나가는 연인을 향한 곡이다. 평소 발라드곡을 많이 부르고 커버도 많이 해서 그런지 정이 가는 곡이다. 저희가 처음 선보이는 발라드 곡이다. 많은 분들이 들어주셨으면 한다.”고 말하였다.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며 있었던 에피소드에 대해 메이는 뮤비를 찍으면서 있었던 일인데 혼자 씬을 찍는데 테이블 위에 촛불이 올려져있었다. 조심히 앉으려고 했는데 촛불이 머리에 붙었다. 머리가 활활 타올랐다.”며 위험한 순간을 이야기하였다. 이어 그래서 그런지 이번 Tic Toc도 더 강렬하게 와 닿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하였다.

 

앞으로의 활동계획에 대해 지난 활동에서는 중국 웹드라마를 통해 많은 중국 팬들을 만났다. 일본에서 쇼케이스를 통해 일본 팬 분들을 만날 수 있었다. 이번 활동에서도 아시아 팬 분들을 만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할 테니 예쁘게 봐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팬을 향한 사랑을 보여주었다..

 

묵직한 베이스로 강렬한 힙합 인트로가 인상적인 ‘Intro(Watch Out)’과 발랄한 가사가 돋보이는 ‘Like It’뿐만 아니라 처음으로 선보이는 발라드곡 ‘Good Bye’, 이번 앨범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함께하자는 의미를 담은 팬송 ‘My Friends’를 통해 알차게 채워 넣은 이번 앨범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떠오르는 신인 걸그룹으로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2번째 미니앨범 ‘Watch Out’으로 돌아온 네온펀치는 오늘(30) 정오 신곡 ‘Watch Out’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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