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온펀치’ 도희, “새 멤버, 선미 닮은꼴로 주목받아”
‘네온펀치’ 도희, “새 멤버, 선미 닮은꼴로 주목받아”
  • 김준모 기자
  • 승인 2019.01.30 12: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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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네온펀치 미니 2집 쇼케이스

'네온펀치' 도희 /A100엔터테인먼트 제공
'네온펀치' 도희 /A100엔터테인먼트 제공

 

[루나글로벌스타 김준모 기자] 130() 홍대 무브홀에서 네온펀치 2번째 미니앨범 ‘Watch Out’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되었다. MC준의 진행으로 시작된 이날 쇼케이스에는 네온펀치의 멤버 다연, 도희, 백아, 메이, 이안이 참석하였다. 2018년 데뷔앨범 ‘MOONLIGHT’를 통해 대중들에게 강력한 인상을 남긴 네온펀치는 이번 미니앨범 ‘Watch Out’을 통해 통통 튀는 네온펀치만의 색깔을 더욱 뚜렷하게 보여준다.

 

네온펀치는 새로운 멤버 도희의 합류로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미니앨범은 앨범명이 네온펀치의 인사법 ‘Watch Out’을 그대로 앨범에 녹여내며 통통 튀는 매력에 빠지게 될 것을 경고하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타이틀곡 ‘Tic Toc’은 시곗바늘처럼 꼭 만날 수밖에 없는 운명을 표현한 곡으로 지난 ‘MOONLIGHT’를 작곡한 작곡팀 ‘TEN TEN’의 작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2Step 하우스 장르를 베이스로 지난 앨범 ‘MOONLIGHT’보다 더욱 빠르고 신나는 댄스곡을 선보이며 멤버들 개개인의 통통 튀는 표정과 캐치한 안무를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또한 타이틀곡 콘셉트에 맞춘 홀로그램 의상은 더욱 네온펀치를 돋보이게 만든다 할 수 있다.

 

새로운 멤버로 합류한 도희는 저에겐 컴백이자 첫 데뷔이다. 부담감이 있고 떨리기도 하는데 컴백하면서 멤버들이 잘 챙겨주고 직원 분들도 잘 챙겨주셔서 잘 적응해가고 있다. 서툰 점도 부족한 점도 있겠지만 예쁘게 봐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하였다. 백아는 도희가 처음 들어와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침착하고 진중한 면이 있다. 그런데 노래만 시작하면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이는 게 인상적이었다.”고 말하였다.

 

이어 이안은 도희 언니가 늦게 합류했음에도 너무 잘 어울리게 섞이고 금방 친해져서 좋다. 춤출 때 영상을 보면 관객 분들을 사로잡는 강렬한 눈빛이 인상적이다.”고 답하였다. 멤버 메이는 도희 언니가 선미 선배님을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희끼리 선미 선배님 닮았다 이야기한 적이 있다. 연습 때 도희 언니가 보름달 추는 걸 보았는데 선미 선배님이 와 계시는 줄 알았다.”며 새 멤버 도희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로 3번 트랙 Like It을 뽑은 도희는 노래가 깜찍발랄한 분위기이다. 사랑에 빠진 소녀가 어떻게 행동하는지 표현한 곡이다. 저희가 모두 키도 크고 의상도 헤어도 독특한데 다 소녀 같은 매력이 있다.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곡이니 꼭 들어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하였다. 이어 이 노래는 썸을 타고 있는 연인 중 여자 쪽이 남자에게 어떻게 연락할까 어떻게 말하지 고민하는 분께서 들어주셨으면 한다.”고 말하였다.

 

묵직한 베이스로 강렬한 힙합 인트로가 인상적인 ‘Intro(Watch Out)’와 발랄한 가사가 돋보이는 ‘Like It’뿐만 아니라 처음으로 선보이는 발라드곡 ‘Good Bye’, 이번 앨범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함께하자는 의미를 담은 팬송 ‘My Friends’를 통해 알차게 채워 넣은 이번 앨범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떠오르는 신인 걸그룹으로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2번째 미니앨범 ‘Watch Out’으로 돌아온 네온펀치는 오늘(30) 정오 신곡 ‘Watch Out’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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