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DX 로 개봉 앞둔 '레고무비2' 전작보다 더 넓어진 세계관과 상상력 선보인다
4DX 로 개봉 앞둔 '레고무비2' 전작보다 더 넓어진 세계관과 상상력 선보인다
  • 김준모 기자
  • 승인 2019.01.29 15: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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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6일 개봉예정

워너 브라더스 코리아(주) 제공

 

[루나글로벌스타 김준모 기자] 2014년 개봉한 <레고 무비>는 레고를 통한 액션과 코미디의 절묘한 조합, 장난감을 통한 동심과 따스함을 전하면서 예기치 못한 감동을 선사하였다. ‘<토이 스토리>에 버금가는 영화라는 극찬을 들은 이 작품은 이후 성공적인 레고 시리즈를 선보이는 발판이 되어주었다. 그리고 2019, 전작보다 더 넓어진 세계관과 재미를 선보일 <레고 무비2>26일 개봉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레고 세계의 운명을 걸고 우주에서 펼쳐지는 블록버스터를 다루면서 무한한 상상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외계인들에게 납치된 친구들을 구하러 우주로 떠나는 내용을 다룬 이 작품은 전편의 주인공 에밋과 루시를 비롯하여 두 얼굴의 키티, 어마무시 장군, 제멋대로 여왕 등 이름만큼이나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슈퍼맨, 배트맨, 할리퀸과 그린 랜턴 등 슈퍼 히어로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며 풍성한 볼거리와 예상치 못한 전개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주목할 점은 화려한 성우진이다. 크리스 프랫, 엘리자베스 뱅크스, 윌 아넷, 채닝 테이텀, 조나 힐, 알리슨 브리, 찰리 데이, 티파니 해디쉬 등 세계 최고의 배우들이 총출동하며 실감나는 목소리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빙 버전의 경우 뮤지컬배우 정영주와 이정열, 이지민을 비롯해 <토이 스토리>의 김승준과 <겨울왕국>의 소연, <미녀와 야수>의 이정구 등 최고의 실력파 성우들이 목소리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4DX로 개봉하며 기발한 상상력을 온몸으로 느끼는 특별한 체험을 선보인다. 이 작품만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는 아기자기한 레고 블록들의 화려한 색감과 스펙타클한 액션이 모션체어의 섬세한 진동을 통해 관객들에게 실감나게 전달될 예정이다. 4DX의 모션체어의 경우 발전을 거듭, 섬세한 움직임으로 장면 속 움직임을 관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게 하면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이 작품에서의 레고 블록 하나하나의 움직임을 섬세하게 묘사하며 몰입감을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연기, 바람, 에어샷 등 4DX의 환경효과는 작품이 주는 느낌을 강렬하게 살려내며 큰 재미를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레고 무비2>는 전 연령층에게 사랑을 받는 장난감, 레고를 통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어린 아이들에게는 신나는 모험과 신기한 세계를, 어른들에게는 추억 속 동심과 가슴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는 가족 영화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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