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개봉 첫 주 313만 돌파...손익분기점 이미 넘어
'극한직업' 개봉 첫 주 313만 돌파...손익분기점 이미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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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극한직업' 포스터.
영화 '극한직업' 포스터.

 

 

[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영화 ‘극한직업’(이병헌 감독)이 개봉 첫 주에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극한직업’은 지난 27일까지 누적 관객수 313만8598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을 기록했다. 손익분기점인 230만 관객은 이미 넘어섰다.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에 놓인 마약반 형사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치킨 가게를 위장 창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수사극. 

2위는 방탄소년단의 서울 공연 실황을 담은 영화 '러브 유어 셀프'가 주말 관객 18만1000명로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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