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이 유야 감독-이케마츠 소스케, '도쿄 블루'로 2월 내한
이시이 유야 감독-이케마츠 소스케, '도쿄 블루'로 2월 내한
  • 박지혜 기자
  • 승인 2019.01.28 12: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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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영화 '도쿄의 밤하늘은 항상 가장 짙은 블루'의 히로인 이시이 유야 감독과 이케마츠 소스케 배우가 내한 소식을 전했다.

영화 <도쿄의 밤하늘은 항상 가장 짙은 블루>는 화려함과 고독함이 한 데 섞인 대도시 도쿄에서 어쩌면 가장 보통의 날들을 살아가는 청춘 ‘미카’와 ‘신지’의 잔잔한 사랑을 시적으로 풀어낸 작품.

이시이 유야 감독은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와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 참석 차 내한한 이후 약 1년여 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다. <도쿄의 밤하늘은 항상 가장 짙은 블루>가 공식적인 개봉을 앞두고 있는 만큼 더 특별한 마음으로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더불어 이번에 함께 한국을 찾는 이케마츠 소스케 배우는 <도쿄의 밤하늘은 항상 가장 짙은 블루>를 통해 최초로 내한하는 것으로 알려져 이목이 집중된다. 이케마츠 소스케 배우 또한 이틀 동안 치러질 행사를 통해 그를 오랫동안 기다려 온 국내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들은 개봉 첫 주 주말인 2/16(토), 2/17(일) 양일간 내한 기념 GV를 통해 영화팬들과 만난다. 

이시이 유야 감독과 이케마츠 소스케 배우의 내한을 확정하며 역대급 GV 행사를 예고한 <도쿄의 밤하늘은 항상 가장 짙은 블루>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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