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진형, 33세로 안타깝게 사망...오늘(9일) 발인
'트로트가수' 진형, 33세로 안타깝게 사망...오늘(9일) 발인
  • 임현욱 기자
  • 승인 2019.01.09 14: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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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트로트 가수 진형(본명 이건형·33)이 지난 7일 새벽 심장마비로 사망해 9일 오전 발인이 엄수됐다.

오늘 오전 6시 30분 서울 동대문구 삼육서울병원 추모관에서는 진형의 발인식이 엄수됐다. 진형은 지난 7일 새벽 자택에서 향년 33세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고인은 평소 건강했지만 이날 심장마비로 갑자기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진형의 아내는 SNS에 "사랑하는 내 신랑. 너무 보고 싶다. 그렇게 예뻐하는 율이 쿤이 모모. 그리고 저 두고 뭐가 그렇게 급하다고. 너무 보고 싶어 여보"라며 "신랑 가는 길 외롭지 않게 마지막 인사 와주세요. 오빠가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라고 적었다.

진형은 유원(U.one)이라는 예명으로 '이별을 알리다'를 발매하며 2006년에 데뷔했다. 2015년 트로트 그룹 사인방으로 활동하며 트로트 가수로 전향했다.

장지는 분당 스카이캐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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