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스트라이트 사태' 문영일 PD, 구속 기소...김창환 회장은 불구속 기소 [공식입장]
'더 이스트라이트 사태' 문영일 PD, 구속 기소...김창환 회장은 불구속 기소 [공식입장]
  • 임현욱 기자
  • 승인 2019.01.09 13: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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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환 / 사진=미디어라인
김창환 / 사진=미디어라인

 

 

[루나글로벌스타] 그룹 '더 이스트라이트'의 이석철·이승현 형제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 문영일 PD가 재판에 넘겨졌다.

이석철과 이승현의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남강의 정지석 변호사는 9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아동여성범죄조사부(부장 박은정)가 8일 오후 더 이스트라이트 전 멤버 폭행 사건의 피의자 문영일을 상습 폭행 등의 혐의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구속 기소하고, 소속사 회장 김창환 피의자를 아동학대 및 방조 등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이석철은 기자회견을 열고 문영일 프로듀서로부터 상습 폭행을 당하고 김창환 회장은 이를 알면서도 눈감아줬다고 주장해 논란이 됐다. 이후 이와 관련해 김창환 회장은 기자회견을 열어 “직원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해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났다. 부덕함을 통감하고 사과한다”면서도 관련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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