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 육아 16개월째"..한그루, 쌍둥이와 함께한 첫 해외여행
"독박 육아 16개월째"..한그루, 쌍둥이와 함께한 첫 해외여행
  • 임현욱 기자
  • 승인 2019.01.09 13: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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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 사진=한그루 인스타그램
한그루 / 사진=한그루 인스타그램

 

 

[루나글로벌스타] '쌍둥이 엄마' 한그루가 근황을 전했다.

한그루는 9일,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SNS) 인스타그램에 "아이들과 첫 해외여행. 많이도 컸구나. 독박 육아 16개월째. 엄마는 허리가 아프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그루가 해외여행 중 유모차를 끌고 가다가 뒤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한그루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2017년 쌍둥이 남매를 출산한 뒤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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