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재작년 협박범, 신원 확인돼”
에이핑크 “재작년 협박범, 신원 확인돼”
  • 박준범 기자
  • 승인 2019.01.06 18: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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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박준범 기자] 여자 걸그룹 에이핑크를 협박했던 진범의 신원이 확인되었다.

2017년 여자 걸그룹 에이핑크에 대해서 살해 협박을 하여 소속사인 플레트 에이 엔터테이먼트와 경찰과의 협조로 소속 가수들의 안전을 보장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그 해 새로운 쇼케이스를 준비하고 있을 때 또다시 살해 협박을 받으면서 또다시 에이핑크의 활동에 차질을 일으켰다. 그리고 쇼케이스 현장에 폭탄을 설치했다는 등의 협박을 하여 에이핑크의 멤버들은 많은 충격과 타격을 입혔다. 

현재 협박범은 캐나다에 거주 중에 있어 캐나다 경찰국에서 수사가 들어갔고, 신원은 미국계 한국인이라는 것이 확인되었다. 그래서 적색 인터폴 수배령이 내려져 있다고 한다.

또한, 에이핑크가 극심한 타격을 입었고, 멤버들은 정신적으로 피해를 입었기 때문에 강경하게 대처할 예정이다.

현재 협박범에 대해서 기소 취소가 된 상태이지만 한국에 압송될 경우, 기소 유예가 되어 한국에서 처벌을 받을 수 있게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걸그룹 에이핑크는 2019년 1월 6일에 8번 째 미니 앨범을 SK 핸드볼 경기장에서 콘서트와 함께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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