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큰 차별점은 팬분들이 자연스럽게 받아주신 것”
에이핑크 “큰 차별점은 팬분들이 자연스럽게 받아주신 것”
  • 박준범 기자
  • 승인 2019.01.06 18: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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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박준범 기자] 2019년 1월 6일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에이핑크의 8번째 미니 앨범을 발표한다.

에이핑크는 데뷔 9년차의 여자 아이돌 그룹이다. 그래서 이에 따른 컨샙 변화와 팀의 색깔이 바뀌는데 이에 대해서 차별성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서

리더 박초롱은 "사실 컨샙에 대해서 오랫동안 생각했다."며 "나이에 맞게 의상과 컨샙 그리고 곡도 성숙해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올해 미니 앨범을 통해서 성숙하지고, 나이에 맞는 변화를 주고 싶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어 김남주는 "초반에 활동한 것에 비해 많이 가사가 바뀌었다."며 "고등학생 때의 감정과 할 수 있는 말을 대중들에게 전달했다면, 현재는 데뷔 9년이라는 연차 있는 걸그룹이 되어서 '연애하고, 아파보았다.' 라는 것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내가 사랑을 기다리겠다는 것이 아닌 내가 사랑을 찾아 떠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고, 이에 대해서 맴버들에게도 많은 변화가 오지 않았나 생각한다.

정은지는 "여태까지 에이핑크가 보여준 모습과 차츰 변화된 모습을 대중분들이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주신 것이 큰 차별점이 아닌가 생각한다."며 " 카리스마 있는 곡을 하다가 청순함을 노래해도 자연스럽게, 거부감 없이 받아주시는 것이 에이핑크만의 큰 차별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을 전했다. 그리고 "1년 2컴백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했다. 1년 1컴백을 하다보니 많은 팬분들이 기다리게 하는 거 같아서 많이 죄송스럽다. 그래서 올해 만큼은 1년 2컴백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다. 그리고 팬분들과 많이 소통하고 싶다." 라며 1년 2컴백에 대해서 말했다.

이어 오하영은 "대부분 팬들과 가수 간에 많이 맞춰져 있다."며 "그래서 팬분들과 함께 나이가 들면서 조금씩 성숙해지고, 초기의 에이핑크는 소통에 대해서 다소 소극적이였지만, 성숙해지면서 적극적이게 바뀌었다." 며 전했다.

2019년 1월월 6일 SK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리는 에이핑크의 콘서트에서 8번째 미니 앨범인 'PERCENT'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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