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층 성숙해진 에이핑크, 어떤 준비를 하고 있을까?
한층 성숙해진 에이핑크, 어떤 준비를 하고 있을까?
  • 박준범 기자
  • 승인 2019.01.06 18: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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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박준범 기자]2019 1 6일 에이핑크의 8번째 미니 앨범을 발표함과 동시에 데뷔한다.

이번 8번 째 미니 앨범인 ‘PERCENT’에 대해서 리더 박초롱은 데뷔한지 9년 이라는 시간이 지나서 에이핑크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었다.”이번 미니 앨범 8집을 통해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또한, 다양한 장르의 수록곡을 담고 있다. 그래서 단지 사랑을 기다리는 것이 아닌 사랑을 찾으러 나가는 내용의 곡들이 다수 들어있고, 기존의 에이핑크가 보여주었던 모습이 다소 바뀌어 보일 수 있다." 라며 말했다. 그리고 " 마지막으로 곡을 쓸 때 많은 프로듀서 분들과의 많은 상담을 통해 탄생한 곡들이다. 그래서 많은 관심을 주셨으면 좋겠다.” 라며 말했다.

김남주는 "타이틀은 '응응' 은 '응응'을 기울여서 '%%'로 제목을 만들었다. 그래서 제목에 재치를 더했다. 대중분들이 많이 사용하는 단어들을 통해서 재치있게 재목을 짓고 싶었다. 이에 동의하여 프로듀서님과 생각을 하던 중에 '응응' 기울려 제목으로 하게 되었다."" 라며 말했다. 그리고" 이번 곡의 내용들은 초기의 에이핑크가 보여주었던 사랑을 기다리는 것이 아닌 나의 사랑과 사람을 찾아서 떠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래서 한층 성숙해진 에이핑크를 팬분들이 볼 수 있을 것이다."라며 말했다.

이어 정은지는 "이번 8번째 앨범에 많은 색들이 입혀져 있다."며 "원래 곡들이 발라드면 발라드, 댄스곡이면 댄스곡이였지만 이번에는 다양한 장르가 담겨져 있어서 에이핑크의 무한한 가능성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각 곡들의 색깔이 뚜렷해서, 신나면 정말 신나고, 발라드면 정말 잔잔한 색을 담고 있어서 이번 앨범을 들으시면 좋을 것이다."고 말을 전했다.

그리고 오하영은 "에이핑크 노래는 사랑을 이야기 했는데, 이번 곡에서도 사랑을 이야기 하지만, 기다리는 것이 아닌 내 사랑은 내가 찾아가겠다는 것을 내포하고 있어서 여태까지 에이핑크가 하지 않은 것을 시도할 것이다."며 "이 8번 째 미니 앨범의 곡들을 통해서 에이핑크의 변화된 모습을 보실 수 있고, 에이핑크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실 수 있을 것이다." 라며 말을 전했다.

 

에이핑크의 8번 째 미니 앨범인 'PERCENT'는 총 6곡을 수록하고 있다.

타이틀 곡인 '%%(응응)'를 비롯해서 '안아줘요', '느낌적인 느낌', '줄다리기', 'Enough', '기억 더하기' 가 수록되어 있다. 이 중서 'Enough' 곡은 리더 박초롱이 직접 작사해서 꾸준히 앨범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에이핑크의 8번 째 미니 앨범 발표는 5시 콘서트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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