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한, 사생활 논란에 결국 활동 중지..."자숙하겠다"
이요한, 사생활 논란에 결국 활동 중지..."자숙하겠다"
  • 박지혜 기자
  • 승인 2019.01.03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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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슈퍼스타K 7' 출신 싱어송라이터 이요한이 사생활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활동 중단 계획을 밝혔다.

이요한은 어제(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2년간 무책임한 행동으로 인해 몇 차례 같은 실수로 전 애인에게 큰 상처를 줬다"며 "저의 신중치 못한 행동들로 상처를 받으신 분에게, 실망을 드린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사람을 향한 존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반성하겠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요한의 사생활 논란으로 인해 이요한 소속사 해피로봇 레코드는 "최근 소속 뮤지션인 이요한씨의 개인적인 논란으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라며 "아티스트의 의견을 존중해 활동을 중지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지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논란은 지난달 31일 이요한과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하는 A 씨가 '길거리에서 네 음악이 다신 안 들렸으면 좋겠어'란 글을 온라인상에 게재하면서 시작됐다. 작성자 A씨는 자신이 이요한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며 이요한의 동시다발적인 연인 관계와 팬들과의 부적절한 관계 등을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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