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잊을만하면 불거지는 사진 논란...야릇한 새해 파티 사진 '구설'
설리, 잊을만하면 불거지는 사진 논란...야릇한 새해 파티 사진 '구설'
  • 박지혜 기자
  • 승인 2019.01.03 12: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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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가 SNS에 올린 새해 파티 사진으로 또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설리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만 있는 진니(진리)네 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설리가 출연하는 웹 예능 ‘진리상점’의 직원들과 설리의 새해 홈파티 사진이 담겼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녀는 남자 지인 아래 깔려있거나, 겨드랑이를 가리키는 포즈, 치마를 입은 채로 다리를 위로 뻗거나, 임신부처럼 배를 부풀리고 하고 남자 지인이 그 배에 귀를 대고 있는 듯한 행동 등 독특한 모습을 하고 있다. 

 

한편, 설리는 현재 첫 단독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진리상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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