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송구영신 축제 '매그놀리아 2018' 20일 개최
경희대, 송구영신 축제 '매그놀리아 2018' 20일 개최
  • 박준범 기자
  • 승인 2018.12.19 14: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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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박준범 기자] 경희대학교 Magnolia 2018(이하 매그놀리아)가 오는 20일 오후 6시 30분 서울캠퍼스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경희대는 오는 20일 오후 6시30분께 ‘매그놀리아(Magnolia) 2018’를 본교 평화의 전당에서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매년 연말 개최되는 매그놀리아는 경희대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여 한 해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해 희망을 공유하는 행사다.

행사는 1부 목련회의와 2부 목련음악회로 나눠 진행한다. 목련회의는 2018년 목련상 시상식과 내년 개교 70주년을 맞이하는 경희대의 70주년 비전 발표, 엠블럼 공개 등이 이어진다.

올해 목련상은 연구 부문에서 정서영 일반대학원 나노의약생명과학과 교수, 실천 부문에서 후마니타스칼리지 시민교육 및 실천교육센터가 수상한다. 

내년 개교 70주년을 맞는 경희대학교는 매그놀리아를 통해 70주년을 기념하는 엠블럼(사진)을 공개한다. 개교 70주년 엠블럼은 '학문과 평화' 전통 아래 '대학다운 미래대학'으로 도약하는 경희를 형상화했다. 월계수 이파리 일곱 잎을 물고 힘차게 날아오르는 비둘기의 날갯짓은 70년 역사를 바탕으로 새로운 100년을 향해 나아가는 경희대의 희망찬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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