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원준, 심장마비로 18일 별세
탤런트 원준, 심장마비로 18일 별세
  • 임현욱 기자
  • 승인 2018.12.19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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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탤런트 원준이 별세했다.

원준은 18일 오후 4시께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별세했다. 향년 55세.

1979년 KBS 특채로 연예계 생활을 시작한 원준은 1986년 서세원 감독의 '납자루떼', KBS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 등 수십 편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8~90년대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쳤다. 

고인의 빈소는 경기 고양시 덕양구 원당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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