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 측, 파경설에 대해 입장 밝혀..."변수미와 이혼 절차 진행 중"
이용대 측, 파경설에 대해 입장 밝혀..."변수미와 이혼 절차 진행 중"
  • 임현욱 기자
  • 승인 2018.12.19 11: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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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와 배우 변수미가 현재 이혼 조정 신청 절차에 돌입했다.

이용대의 소속사 요넥스 코리아 관계자는 19일 오전 "이용대와 변수미가 이혼 존정을 위해 법원에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로, 두 사람이 성격차이 등으로 이혼을 결심한 것으로 안다. 구체적인 내막은 모르며, 사생활이다"라고 말해 파경설에 대해 인정했다.

이어 “양육권 등 다른 부분에 대해서도 아직 결정된 바 없다. 우선 협의 이혼을 진행 중”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용대와 변수미는 2012년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된 후 공식적으로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용대와 변수미는 연애 6년만인 지난해 2월 결혼식을 올리고 이후 4월에는 첫째 딸 출산 소식을 전했다. 같은 해 9월 KBS2 예능 프로그램 ‘냄비받침’에 출연해 신혼생활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변수미는 동덕여자대학교 방송연예과 출신으로, 예명 한수현으로 배우 활동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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