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맨', 북미 개봉 전 3억달러 흥행 수익..."오는 19일 국내개봉"
'아쿠아맨', 북미 개봉 전 3억달러 흥행 수익..."오는 19일 국내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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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김준모 기자] 19일 국내 개봉을 앞둔 영화 ‘아쿠아맨’이 전 세계적으로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북미에서 아직 개봉하지 않은 '아쿠아맨'은 현재까지 중국을 비롯해 42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월드와이드 2억 6천 130만 달러의 수익을 벌어들였다.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개봉한 중국에서는 무려 1억 8천 9백만 달러를 넘어섰고 이는 ‘원더 우먼’과 비교해 동일 시기 상영 중 2배가 넘는 성적이며 ‘저스티스 리그’의 흥행보다도 65%를 앞서는 속도다. 금주 한국과 프랑스, 독일, 스페인 등의 나라에서 개봉해 전 세계적인 흥행 성적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이뿐만 아니라 북미에서도 21일 개봉을 앞두고 역대급 흥행 기록을 세월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아쿠아맨’은 땅의 아들이자 바다의 왕, 심해의 수호자인 슈퍼히어로 아쿠아맨의 지상 세계와 수중 세계를 오가는 위대한 여정과 탄생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그간 연이어 실패작을 내놨던 DC가 제임스 완 감독과 손 잡고 절치부심 끝에 탄생시킨 작품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오는 19일 국내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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