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 이종원, 활동명 '캔리'로 23년만 첫 솔로곡 발매
캔 이종원, 활동명 '캔리'로 23년만 첫 솔로곡 발매
  • 박지혜 기자
  • 승인 2018.12.17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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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 이종원 / 사진=KG컴퍼니
캔 이종원 / 사진=KG컴퍼니

 

 

[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캔 이종원이 활동명 '캔리'로 23년만 첫 솔로곡을 발매한다.

캔리(캔 이종원)는 오는 12월 20일 낮 12시 신곡 ‘눈물 한 잔’을 발매할 예정이다.

캔리는 23년 만에 첫 솔로곡 발매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신곡 ‘눈물 한 잔’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소속사 CKP 컴퍼니 측은 "캔리가 첫 솔로곡으로 인사드리게 됐다. 더욱 집중도 있고 최선을 다해 준비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캔리(캔 이종원)는 캔으로 지난 9월 5일 5년 만에 발매한 신곡 ‘원츄’를 발매하며 방송뿐만 아니라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며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지난 4월 MBC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OST ‘사랑받지 못해서’로 약 12년 만에 OST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캔리(캔 이종원)는 오는 20일 낮 12시에 신곡 ‘눈물 한 잔’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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