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애교 한가득 손가락 하트 발사..."깨고 싶지 않은 꿈"
신아영, 애교 한가득 손가락 하트 발사..."깨고 싶지 않은 꿈"
  • 임현욱 기자
  • 승인 2018.12.14 14: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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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 사진=신아영 인스타그램
신아영 / 사진=신아영 인스타그램

 

 

[루나글로벌스타] 방송인 신아영이 손가락 하트로 근황을 전했다. 


신아영은 14일,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SNS) 인스타그램에 "4번째 마마레드카펫. 이번에는 시상의 영광까지. #mama는 나에게도 꿈의 무대다. 꿈에서 영원히 깨고 싶지 않다는 건 이럴 때 쓰는 말인가보다. 이제 저는 홍콩 간다. 홍콩에서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아영은 눈을 감고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채 손가락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신아영은 오는 22일 서울 모처에서 하버드대 동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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