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내년 1월 7일 컴백 확정.."업그레이드 핑크러쉬" [공식입장]
에이핑크, 내년 1월 7일 컴백 확정.."업그레이드 핑크러쉬" [공식입장]
  • 박지혜 기자
  • 승인 2018.12.11 21: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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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 김재용기자
에이핑크 / 김재용기자

 

 

[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그룹 에이핑크(Apink)가 내년 1월로 컴백일을 확정지었다.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11일, "에이핑크가 내년 1월 7일 컴백한다"며 "지난 '1도 없어'를 잇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핑크러쉬'를 선보일 예정이다. 에이핑크 특유의 청순미에 '걸크러쉬'를 더한 콘셉트다. 더욱 짙어진 '핑크'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컴백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한 "에이핑크는 최근 콘서트 연습과 연말 시상식 그리고 컴백까지 많은 스케줄을 소화하며,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에이핑크는 지난 7월 미니 7집 '원앤식스(ONE & SIX)'의 '1도 없어' 이후 약 6개월 만에 컴백하게 됐다.

이에 맞춰 에이핑크는 내년 1월 5일과 6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2019 핑크 컬렉션 : 레드&화이트'(PINK COLLECTION : RED & WHITE)를 개최해 새해 활동의 화려한 포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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