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지, 조수애와 같은 은방울꽃 부케 인증에 '와글와글'
박은지, 조수애와 같은 은방울꽃 부케 인증에 '와글와글'
  • 박지혜 기자
  • 승인 2018.12.11 21: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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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들어 화제가 된 은방울꽃 부케를 인증했다.

박은지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4월 결혼식 현장과 함께 ‘은방울꽃 부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박은지는 “결혼식 날 저의 떨리는 손을 지탱시켜준 고마운 부케예요. ‘꼭 행복하리라’ 꽃말이 참 예쁘죠!”라며 “가격이 계절에 따라 그렇게 차이가 심한지 이제 알았네요 (봄에는 몇십이었는데 지금은 천만 원?)”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8일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결혼식에서 들었던 은방울꽃 부케가 큰 화제를 모았다. 해당 부케가 1000만원이라는 보도가 이어졌기 때문이다. 이에 박서원 대표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은방울꽃 부케 40만원. 비싸긴 하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 부케 가격을 바로잡기도 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4월 한 살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결혼해 미국 LA에 신접살림을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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