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대만서 9일 교통사고..소속사 측 "이상 없어"
방탄소년단, 대만서 9일 교통사고..소속사 측 "이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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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방탄소년단 /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방탄소년단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9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ETtoday 측은 “방탄소년단이 9일 공연 직후 숙소로 돌아가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다행히 사고 정도는 경미했으며, 사고 직후 사고 차량에 타고 있던 멤버들은 다른 차를 배정받아 무사히 호텔로 이동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탔던 차량 간의 경미한 접촉 사고였으며, 사고 이후 필요한 조치들을 모두 했다"고 밝혔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8일과 9일 대만 타오위안 국제 야구장(Taoyuan International Baseball Stadium)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내년 일본, 싱가포르, 태국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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