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유명 미드 '영거' 리메이크...2020년 방송 목표 [공식입장]
JTBC, 유명 미드 '영거' 리메이크...2020년 방송 목표 [공식입장]
  • 임현욱 기자
  • 승인 2018.12.10 10: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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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글로벌스타] JTBC가 미국 드라마 '영거'(YOUNGER)를 리메이크한다고 10일 밝혔다.

미국드라마 '영거'는 갑작스러운 이혼으로 구직 전선에 뛰어든 40대 싱글맘이 20대로 위장 취업을 하며 겪게 되는 이야기다. 2015년 '미국 TV Land'에서 첫 선을 보인 후 현재 시즌5까지 방송됐다.

미드 '영거'에는 할리우드 스타 힐러리 더프가 출판 에디터 켈시 역을 맡았으며 '섹스 앤 더 시티'(Sex and the City)의 크리에이터로 잘 알려진 대런 스타가 연출했다.

JTBC 관계자는 "강렬한 여성 캐릭터와 좋은 이야기 구조에 끌려 리메이크를 결정하게 됐다"며 "현 시대와 상황에 걸맞은 좋은 리메이크로 우리나라 시청자들을 사로잡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JTBC가 만들 한국판 '영거'는 2020년 방송을 목표로 기획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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